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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3 출시 D-1! 신규 사무라이&닌자 스타일 완벽 가이드: 초보자가 알아야 할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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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드디어 내일이면 우리가 기다리던 인왕3(Nioh 3)가 정식 출시되는데요. 2026년 2월 6일, PS5와 스팀으로 동시 발매되는 이번 작품은 시리즈 사상 최초로 오픈 필드를 도입하고, 사무라이와 닌자 두 가지 전투 스타일을 추가해서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체험판만으로도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하니, 그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가시죠? 오늘은 출시를 하루 앞둔 시점에서 초보자 분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정리해드릴게요!

인왕3, 뭐가 달라졌을까요?

 

먼저 가장 큰 변화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인왕3는 시리즈 최초로 오픈 필드를 도입했어요. 기존의 스테이지 방식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는 넓은 필드가 펼쳐진다는 거죠. 무대는 일본의 전국시대부터 에도 막부, 막부 말기까지 여러 시대를 넘나들며 진행돼요. 주인공은 도쿠가와 이에미츠(다케치요)로, 수호령 구사나기의 힘으로 시간을 초월하며 요괴들과 맞서 싸우게 됩니다.

💡 출시 정보
• 출시일: 2026년 2월 6일(금)
• 플랫폼: PlayStation 5, Steam
• 장르: 다크 전국 액션 RPG
• 온라인: 최대 3명 멀티플레이 지원
• 한국어 지원: O

신규 전투 시스템: 사무라이 vs 닌자 스타일

이번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사무라이 스타일과 닌자 스타일을 실시간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거예요. 단순한 무기 교

체가 아니라 캐릭터의 플레이 방식 자체가 완전히 바뀌는 시스템이에요.

사무라이 스타일은 기존 인왕 시리즈의 액션을 계승한 형태로, 탄탄한 방어와 묵직한 반격에 특화되어 있어요. '잔심'이라는 기력 회복 시스템을 사용하며, 상/중/하단 자세를 활용한 다채로운 공격이 가능하죠. 받아치기로 적의 공격을 받아넘기고, 강력한 무기 스킬을 연계할 수 있어요.

닌자 스타일은 이번 작품의 신규 요소로, 빠른 기동성과 원거리 견제에 강점을 보여요. 공격 후 신속히 몸을 날리는 '안개'와 원격 공격 중심인 '인술'을 활용하는데, 전투 중에 쌓이는 게이지를 소비해 횟수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공중에서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고, 적의 배후를 노려 더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답니다.

🎮 초보자 TIP
두 스타일은 '전심'을 통해 언제든 순식간에 전환할 수 있어요. 보스의 기력이 많을 때는 사무라이로 가드하며 기력을 깎고, 빈틈이 보이면 닌자로 전환해 폭발적인 연타를 쏟아붓는 유기적인 플레이가 핵심이에요!

극악 난이도 '지옥' 시스템

 

오픈 필드를 탐험하다 보면 '지옥'이라는 고난도 지역을 만나게 돼요. 이곳은 강력한 요괴가 필드를 침식한 요력이 높은 지역으로,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체험판을 플레이한 유저들 사이에서는 '통곡의 벽'이 느껴진다는 평가가 지배적일 정도로 난이도가 상당히 높게 책정되어 있답니다.

지옥 지역에는 '지옥 보스'라 불리는 강력한 최종 보스가 존재하는데, 이를 쓰러뜨려야 해당 지역을 클리어하고 다음 오픈 필드로 이동할 수 있어요. 적의 강도가 높아질 뿐만 아니라 지옥에만 존재하는 기믹들이 진행을 방해하지만, 그만큼 보상으로 지옥의 바닥에서만 드롭되는 희귀 아이템을 얻을 수 있죠. 전형적인 고위험 고수익 지역이에요.

⚠️ 난이도 주의
체험판 기준으로 난이도가 매우 높게 설정되어 있어요. 특히 기력 관리가 핵심인데, 잔심만으로는 기력 관리가 쉽지 않기 때문에 '정신'과 '기술' 스탯에도 투자해 전투 지속력을 확보하는 것이 난이도를 낮추는 지름길이에요!

효율적인 캐릭터 성장 가이드

 

인왕3에서는 캐릭터 성장 방식도 조금 달라졌어요. 주력 무기 보정치가 오르는 스탯뿐만 아니라 '정신'과 '기술' 스탯이 중요해졌거든요. 정신은 디플렉트(받아치기) 성공 시 회복되는 기력량을 결정하고, 기술은 스타일 전환 속도와 연계기 대미지에 관여해요.

초반에는 주력 무기 대미지 스탯에만 몰두하기보다는 정신과 기술을 일정 수준 투자해 전투 지속력을 먼저 확보하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사무라이와 닌자 스타일별로 장비를 개별적으로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같은 이도(일본도)라도 사무라이와 닌자가 다르게 다뤄서 사실상 별개의 무기로 취급돼요. 빌드 커스터마이징의 폭이 훨씬 넓어진 거죠!

체험판으로 미리 준비하세요!

인왕3는 1월 29일부터 체험판을 배포했고, 체험판의 저장 데이터가 제품판에 그대로 인계된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체험판을 2월 15일까지 클리어하면 제품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별 장비 아이템 '단청쌍사 투구'도 얻을 수 있어요. 최대 3명까지 온라인 멀티플레이도 즐길 수 있으니, 출시 전에 친구들과 미리 손풀기를 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체험판에서는 게임 시작부터 캐릭터 생성, 초반 오픈 필드 탐험, 그리고 첫 번째 지옥 보스전까지 경험할 수 있어요. 사무라이와 닌자 스타일의 차이를 직접 체감하고, 자신에게 맞는 플레이 방식을 미리 찾아보세요!

💪 체험판 활용 꿀팁
• 정식 발매를 고대하는 유저라면 체험판으로 먼저 '손풀기'를 권장해요
• 보스의 기력을 효율적으로 깎는 연습을 해두세요
• 타이밍에 맞춰 요괴화 공격을 적중시키면 보스의 최대 기력치를 영구적으로 깎을 수 있어요

마치며: 내일이면 드디어!

팀 닌자가 6년 만에 선보이는 인왕3는 시리즈의 정수인 하드코어한 액션성은 유지하면서도, 오픈 필드와 이중 스타일 시스템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담은 야심작이에요. 일본의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다크 판타지 세계관, 요괴와의 긴장감 넘치는 전투, 그리고 깊이 있는 빌드 구축까지 모든 요소가 한층 더 진화했답니다.

처음에는 난이도가 높게 느껴질 수 있지만, 사무라이와 닌자 스타일을 자유자재로 활용하고 기력 관리에 익숙해지면 정말 짜릿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내일 2월 6일, 여러분도 도쿠가와 다케치요가 되어 시공간을 초월하는 장대한 모험을 떠나보세요. 인왕3의 세계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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