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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트오세(트리 오브 세이비어)를 켜보셨다가 뭔가 엄청나게 달라진 느낌을 받으셨나요? 아니면 처음 시작하려는데 뭐가 뭔지 몰라서 막막하신가요? 😮 2026년 초, 트오세에는 기존 콘텐츠와는 확연하게 다른 대규모 업데이트가 찾아왔어요. 핵심은 바로 2500년 동안 잠들어 있던 재앙의 삼두룡 '즈메이'가 봉인에서 깨어날 위기에 처했다는 것! 오늘은 이 업데이트가 기존 게임 콘텐츠와 어떻게 다른지,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나씩 풀어볼게요.

🐉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봉인된 용의 고원'이 뭔가요?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신규 콘텐츠는 '가디스 레이드: 봉인된 용의 고원'이에요. '레이드(Raid)'라는 말이 낯선 분들을 위해 쉽게 설명드리면, 여러 플레이어가 함께 또는 혼자 도전하는 고난도 보스 전투 콘텐츠라고 보시면 돼요.

배경 스토리도 꽤 흥미로워요. 여신과 마족이 힘을 합쳐 무려 2500년 전에 봉인해 뒀던 재앙의 삼두룡 '즈메이'. 그 오랜 봉인이 길티네의 죽음과 함께 심연의 힘이 약해지면서 붕괴 직전에 놓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아주 오래 잠들어 있던 초강력 고대 용이 다시 깨어나려 하고 있다는 이야기죠. 내가 바로 그 용을 막아야 하는 구원자가 되는 거예요!

💡 초보자를 위한 용어 설명
레이드(Raid): 혼자 또는 여럿이 함께 강력한 보스에게 도전하는 특수 전투 콘텐츠예요. 일반 사냥터보다 훨씬 강하고, 그만큼 좋은 보상이 돌아와요!
가디스 레이드: 트오세의 레이드 콘텐츠 시리즈 이름이에요.

⚔️ 기존 레이드와 뭐가 다른가요? '부위 파괴' 시스템 등장!

기존 트오세의 레이드 콘텐츠와 이번 업데이트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부위 파괴' 기믹이에요. 기존 레이드는 보스의 HP를 단순하게 깎아내리는 방식이 중심이었다면, 이번 즈메이 보스전에는 완전히 새로운 전투 메커니즘이 도입됐어요.

즈메이는 삼두룡, 즉 머리가 세 개인 용이에요. 각 머리(부위)마다 서로 다른 강력한 스킬을 사용하는데, 플레이어가 특정 부위를 집중 공격해서 파괴하면 그 부위의 스킬이 봉인되거나 약화된다는 거예요. 단순히 몸통만 때리던 것과 달리, 어느 부위를 먼저 부숴야 할지 전략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방식으로 바뀐 거죠.

단, 주의할 점도 있어요! 부위를 파괴하면 즈메이가 '분노' 상태에 돌입할 수 있어서, 오히려 더 강렬한 공격을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냥 무조건 파괴하면 되는 게 아니라, 타이밍과 순서를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기존 콘텐츠와 확실히 다른 부분이에요.

🎁 새로운 보상은 무엇이 있나요? '암지나스' 액세서리 등장

콘텐츠가 아무리 재미있어도 보상이 없으면 아무도 안 하겠죠? 😄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보상 체계도 함께 도입됐어요.

봉인된 용의 고원에서는 Lv.550짜리 신규 액세서리 '암지나스'의 강화 재료를 획득할 수 있어요. 액세서리는 캐릭터의 목걸이, 반지, 귀걸이 같은 장신구 아이템인데, 레벨 550이라는 건 현재 게임 내 최상위 등급의 강력한 장비라는 의미예요.

또, 보스 즈메이를 처치하면 즈메이의 각 머리에 해당하는 '즈메이 보스 카드' 3종을 획득할 수 있어요. 카드 3종을 모두 모아서 장착하면 세트 효과가 발동하는데, 이 세트 효과가 기존 카드들과 다른 특수 재료를 사용해 강화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설계됐어요. 수집하는 재미와 성장의 재미가 함께 있는 셈이죠!

🎯 이번 업데이트 주요 보상 요약
✅ 신규 최고급 액세서리 '암지나스' (Lv.550) 강화 재료 획득 가능
✅ 즈메이 보스 카드 3종 수집 → 세트 효과 발동
✅ 카드 강화에 기존과 다른 새로운 재료 시스템 적용

🧙 신규 클래스 '넬러' 등장 — 완전히 새로운 플레이 스타일!

 

레이드만 추가된 게 아니에요.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아예 새로운 직업(클래스)도 추가됐는데, 바로 '넬러'예요. 클래스란 내 캐릭터가 어떤 능력을 가지고 싸울지 결정하는 직업 같은 개념이에요.

넬러는 위저드(마법사) 또는 클레릭(성직자) 계열로 전직이 가능한 클래스예요. 특이한 점은 전투 방식인데, '조종(弔鐘)의 음파'와 '망자의 힘'을 활용해서 싸운다고 해요. 쉽게 말하면, 죽은 자의 힘을 빌려 적에게 특수한 '애도의 낙인'을 새기고 치명적인 피해를 가하는 독특한 캐릭터예요. 기존 마법사 계열 클래스들이 화염이나 얼음 마법을 쓰는 것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죠.

트오세를 막 시작한 분들이라면, 넬러처럼 개성 있는 신규 클래스를 선택해 보는 것도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어요!

👗 '길드 옷장' 시스템 — 길드원이 함께 강해지는 새로운 재미

이번 업데이트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길드 옷장'이에요. 길드(Guild)란 여러 플레이어가 함께 모여 만든 팀 같은 개념인데요, 길드 옷장은 말 그대로 길드 단위로 코스튬(외형 아이템)을 모아서 등록하는 컬렉션 시스템이에요.

단순히 예쁜 옷을 모으는 것에서 끝나지 않아요. 코스튬 등록 현황에 따라 추가 능력치 효과가 생기고, 이 효과는 길드원 전원에게 적용돼요. 즉, 내가 코스튬을 열심히 모으면 길드 전체가 더 강해지는 구조예요. 기존에는 코스튬이 그냥 외형 꾸미기 용도였다면, 이제는 전략적인 의미를 가지게 된 거죠. 길드원끼리 함께 수집하는 재미도 생기니 소셜 요소도 한층 풍성해진 셈이에요.

📋 정리하며 — 초보자라면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아요!

오늘 살펴본 트오세의 최신 대규모 업데이트 내용을 한 번 정리해볼게요.

📌 이번 업데이트 핵심 요약

  • 🐉 신규 레이드 '봉인된 용의 고원' — 2500년 만에 깨어나는 삼두룡 즈메이와의 전투
  • ⚔️ 새로운 '부위 파괴' 기믹 — 전략적으로 보스의 특정 부위를 공략하는 방식 도입
  • 💎 신규 최고급 액세서리 '암지나스' 및 즈메이 보스 카드 3종 세트 보상
  • 🧙 신규 클래스 '넬러' — 망자의 힘과 음파를 활용한 독특한 전투 스타일
  • 👗 신규 '길드 옷장' 시스템 — 코스튬 수집이 길드원 전체 전력 강화로 이어짐

트오세는 처음 보면 복잡해 보이지만,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정말 빠져드는 매력이 있는 게임이에요. 특히 이번처럼 스토리와 연계된 대규모 보스 레이드, 완전히 새로운 클래스, 길드원과 함께하는 시스템이 한꺼번에 추가된 경우는 신규 유저가 시작하기에도 딱 좋은 타이밍이라고 할 수 있어요. 고대의 용이 깨어나기 전에, 당신도 구원자가 되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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