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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컨트롤(Control)을 즐기셨던 분 계신가요? 그 이상하고 기묘한 사무용 건물 안을 뛰어다니며 초자연 현상과 싸우던 그 게임이요. 그 게임의 후속작이 드디어 제대로 된 모습을 드러냈어요! 레메디 엔터테인먼트가 2026년 2월 13일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의 첫 풀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를 공개했답니다.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니 전작과 완전히 다른 게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대담하게 바뀌어 있어서 많은 팬들이 깜짝 놀랐는데요, 도대체 어떤 점이 달라진 건지 핵심 변화 5가지를 쉽게 풀어드릴게요! 😊

 

📌 컨트롤 레조넌트 기본 정보
개발사: 레메디 엔터테인먼트 (Remedy Entertainment)
장르: 액션 RPG (전작은 액션 어드벤처)
출시 예정: 2026년 | 플랫폼: PS5, Xbox Series X|S, PC(Steam·EGS), Mac

① 배경이 '건물 내부'에서 '뒤틀린 맨해튼 야외'로!

전작 컨트롤은 '올디스트 하우스'라는 미국 연방통제국(FBC)의 거대한 건물 안에서 이야기가 전개됐어요. 쉽게 말해 밖으로 못 나가는 게임이었죠. 그런데 레조넌트는 무대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이번 작품의 배경은 초자연적 힘에 의해 현실이 무너지고 있는 맨해튼 도심이에요. 게임플레이 트레일러에서는 주인공 딜런 페이든이 건물이 뒤집히고 중력이 무너지는 거대한 야외 지역인 '웨스트 인커전 존(West Incursion Zone)'을 누비는 모습이 공개됐어요. 주인공 딜런 페이든이 현실을 붕괴시키는 초자연적 힘에 의해 재편된 맨해튼 '웨스트 인커전 존'에서 강력한 레조넌트 적을 추적하는 모습 이 담겨 있었는데, 규모 자체가 전작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커졌답니다.

그렇다면 진짜 오픈월드냐고요? 반은 맞고 반은 틀려요. 시니어 게임 디자이너 세르게이 모호프는 컨트롤 레조넌트가 "오픈월드 게임이 아니며" 대신 "사이드 활동, 숨겨진 조우, 선택적 발견 요소들로 가득 찬 크고 독특하며 광대한 구역들로 구성된" 구조라고 밝혔어요. 즉, 완전한 오픈월드보다는 '대형 구역 탐험' 방식에 가깝다고 보면 돼요!

② 주인공이 제시에서 동생 딜런으로 교체!

전작의 주인공 제시 페이든을 기억하시나요? 이번에는 그 제시의 남동생 딜런 페이든(Dylan Faden)이 주인공을 맡게 됐어요. 전작 팬이라면 딜런이 낯설지 않을 텐데요, 전작에서 히스(Hiss)에 잠식되어 FBC에 구금되어 있었던 바로 그 캐릭터예요!

이야기는 컨트롤에서의 7년 후를 다루며, 조연으로 처음 등장했던 초자연적 능력을 지닌 인물인 딜런 페이든이 현실을 뒤흔드는 우주적 존재로부터 인류를 구하는 임무를 맡게 돼요. 3인칭 슈팅 게임이었던 전작과 달리, 레조넌트는 액션 롤플레잉 게임으로 변신했답니다.

그리고 딜런에게는 새로운 동료도 생겼어요. 새로운 캐릭터인 조이 드 베라(Zoe De Vera)는 FBC 현장 요원으로, 딜런의 핸들러 역할을 하며 게임 내내 안내를 제공해요.

 

③ 총기 중심 전투 → 강력한 근접 무기 전투로 전환!

전작의 '서비스 웨폰'은 총처럼 쏘는 원거리 중심의 변형 무기였어요. 하지만 레조넌트의 딜런은 '애버런트(Aberrant)'라는 완전히 다른 성격의 근접 무기를 사용해요.

딜런은 초자연적이고 형태를 바꿀 수 있는 근접 무기 애버런트를 전투의 핵심 무기로 사용하는데요, 해머, 블레이드, 사이스(낫), 주먹 등 여러 형태로 변신해 전투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요. 무기 형태를 전투 중에 자유롭게 바꿀 수 있으니, 상황에 따라 전략을 다르게 짜는 재미가 있을 것 같죠?

💡 초보자도 OK! 애버런트는 서비스 웨폰과 마찬가지로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형태를 추천해 주는 직관적인 구조예요. 무기 변환을 잘 모르더라도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④ 중력을 지배하는 새로운 이동 능력!

전작에서도 공중 부양이나 물체 던지기 같은 초능력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아예 한 차원 높은 이동 방식이 도입됐어요. 맨해튼이 중력 이상 현상으로 뒤틀려 있는 만큼, 딜런은 그 혼돈을 이동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웨스트 인커전 존을 탐험하기 위해 딜런은 '리치(Reach)'와 '시프트(Shift)' 능력을 사용하는데요. 리치는 새로운 구조물로 순간이동하게 해 주고, 시프트는 중력 방향을 전환해 거꾸로 된 건물의 표면을 걸어다닐 수 있게 해줘요. 그래비티 러시 시리즈의 주요 능력과 유사하다고 하네요!

건물이 위아래로 뒤집히고, 그 위를 멀쩡히 달리는 장면들이 트레일러에서 공개됐는데요, 처음 보면 "이게 무슨 상황이지?" 싶지만, 세계관 자체가 물리 법칙이 붕괴된 공간이라서 오히려 엄청난 몰입감을 줄 것 같았어요.

⑤ 보스인 '레조넌트'를 쓰러뜨려야 능력이 성장해요!

게임 제목이기도 한 '레조넌트'는 단순한 이름이 아니라, 게임 내 핵심 보스 몬스터를 지칭해요. 이들을 잡아야 딜런이 성장할 수 있어요!

레조넌트는 "한때 큰 힘을 가졌던 사람들의 잔재"로, 도시 전체를 위협하는 초자연적 힘에 의해 부패하고 뒤틀린 존재들이에요. 게임 플레이 측면에서 이들은 각자 독특한 무브셋과 비주얼 디자인을 가진 대형 보스 전투를 제공해요.

강력한 보스인 레조넌트를 물리치면 새로운 능력이 잠금 해제돼요. 이 적들은 한때 강력했던 개인들의 부패한 잔재이며, 매 승리는 딜런을 강화시켜 도전과 보상의 루프를 강화해 준답니다.

RPG 요소가 더해진 만큼 모호프는 플레이어가 전투에 나서기 전에 다양한 무기 형태와 잠금 해제된 능력들을 장착하는 '더 깊은 커스터마이징'과 로드아웃 시스템도 예고했어요.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만들어 나가는 재미가 상당할 것 같아요!

 

전작을 안 해봤어도 즐길 수 있을까요?

이 질문을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네, 가능해요!" 레메디 측에서도 이 점을 공식적으로 확인해 줬어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카수리넨에 따르면, 레조넌트는 게임플레이와 스토리텔링 관점에서 상당히 다른 접근 방식을 취했으며, 플레이어가 레조넌트를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 전작을 경험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어요. 처음 접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뛰어들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얘기죠!

다만 전작을 해본 팬이라면 딜런과 제시의 관계, 히스(Hiss)의 정체, FBC의 세계관 같은 요소들을 훨씬 더 깊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스토리 몰입감 측면에선 확실히 전작 플레이가 도움이 된답니다.

📅 출시 일정 및 플랫폼 요약

🗓 출시 예정: 2026년 (정확한 날짜 미공개)
🎮 PS5 · Xbox Series X|S
💻 PC (Steam · Epic Games Store)
🍎 Mac (Steam · App Store)

총정리: 컨트롤 레조넌트, 기대해도 될까요?

솔직히 처음 공개됐을 때 팬들 사이에서 반응이 갈렸어요. "전작과 너무 달라서 불안하다"는 의견도 있었고, "오히려 새로운 시도가 기대된다"는 목소리도 있었거든요. 컨트롤은 히트작이었고 속편도 불가피했지만, 컨트롤 레조넌트는 전작으로부터 너무 동떨어져 일부 팬들이 거부감을 느낄 수 있다는 우려 도 있었을 만큼 변화의 폭이 크긴 해요.

하지만 레메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미카엘 카수리넨은 "컨트롤 레조넌트는 안전한 속편이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전작의 본질은 유지하되 전투, 탐험, 스토리텔링 모든 면에서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을 감행했다 고 직접 밝혔어요. 그 자신감이 어디서 오는지, 2026년 출시 이후 직접 확인해 보고 싶어지는 게임이에요!

야외로 뻗어 나온 세계관, 새 주인공, 중력 파괴 이동, 근접 전투, RPG 성장 시스템까지 — 전작을 좋아하셨다면, 혹은 처음 접하는 분이라도, 컨트롤 레조넌트는 충분히 주목할 만한 2026년 기대작이에요. 위시리스트에 추가해두고 기다려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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