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상황은 아니다. 홀로남은 전쟁터도... 셀 수 없는 적들도. 다만 바뀐 점이 있다면... 죽이기 위한 싸움이 아닌... 지키기 위한 싸움을 한다는 것! 그대의 옷자락에 피 한 방울 묻지 않도록. " 이 카르마. 그대의 검이 되겠습니다. "
https://youtu.be/u6XVOwhydyA